웰터급에서 엘리트 레슬러의 테이크다운 압박과 클린치 싸움 상성
10-09
12
타격가들이 리치 살리면서 거리 조절하는 것도 재밌지만, 결국 웰터급 같은 최상위 체급에서는 테이크다운 옵션 하나로 판을 흔드는 엘리트 레슬러들의 압박이 진짜 경기 양상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봄.
특히 케이지 압박 상황에서 싱글렉이나 더블렉 진입 전 단계로 이어지는 언더훅 싸움이나, 클린치 상태에서 체중 실어주는 타이밍이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많은데 타격 베이스 선수들이 이 레슬링 압박을 어떻게 카운터 치느냐가 관건임. 페이스 조절이랑 테이크다운 디펜스 능력 중 어느 쪽이 더 실전에서 효율적이라고 보는지 다들 의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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