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흉악 범죄자의 딸 근황
09-26
63
이제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사이비교 교주이자 일본 흉악 범죄자 아사하라 쇼코의 셋째 딸을 살펴봤음
나무위키에 서술된 내용은 이러함. 아버지의 악명때문에
보시다시피 어느 학교에도 입학하지못해 제대로된 교육도 못받고 계좌 개설도 해외입국도 제대로 하지못하는 삶을 살아오고
그런 그녀의 삶을 촬영한 다큐멘터리가 올해 개봉했음
다큐 개봉 이전 인스타 포스팅을 보면 그냥 자연과 꽃을 좋아하는 순박한 여성임
아버지의 뉴스 보도가 이따금 나오면 이에 대해 회피하지않고 책임감, 죄책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배틀로얄에서 정의로운 재학생 역할을 했던 그 야마모토 타로 의원에게 도움 받기도 하고
이사람은 영화속에서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그렇고 곤경에 처한사람을 도운게
뭔가 이렇게 소신껏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며 참 신기하기도 함...
자기 상황에 우울해 하지않으려고 운동까지 하면서 밝게 살려고 노력 하기도 함
오랜 기간 해외 입국 거부 상태였는데
작년에 EBS 다큐 영화제에 초청돼, 잔뜩 기대하는 마음을 품고 드디어 한국에 가나 싶었는데
입국 당일 이전처럼 흉악범죄자의 딸이란 이유로 탑승 거부되었음.
이건 한국에서도 뉴스로 짤막히 보도된 바 있음
평소에도 이렇게 치이카와를 좋아하는 그냥 일반적인 일본 여성임
일본만큼 연좌제, 이지메 심한나라에서 흉악 범죄자의 자녀는 어떤 삶을 살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하면서도 뭔가 이걸 또 이렇게 보니 기분이 묘해짐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유머이슈
인터넷 실시간 핫 이슈와 배꼽 잡는 유머 글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국내에서 분할상장 막힌 SK 하이닉스 근황
09-26
3800


사촌형과 팬티바람으로 토론한다는 디씨인
09-26
5800


일본 흉악 범죄자의 딸 근황
09-26
6400


하루종일 에어팟끼고 일하던 신입사원 참견
09-26
6600


어제 터진 베트남 짝퉁 우황청심원 사건
09-26
7000


애들 전문가 다 된 소아 치과 의사
09-26
7400
국밥 먹을 때 호불호
09-26
7700


비행기에 있던 승객들한테 소리치는 여성의 반전 정체
09-26
7000
알약 반으로 쪼개주는 도구 클라스
09-26
7605
남자가 너무 싫어서 성전환까지 해버린 레전드 사연
09-26
7806


곰도 눈치 보고 꽁지 빠지게 도망치게 만드는 바이슨 클래스
09-26
7705
벤츠가 명함이자 인생 유일한 업적 분 포착
09-26
7104


조카 말 무시했다가 오빠에게 사과 요구 받은 여시
09-25
7200


미국 해병대 근황 ㄷㄷㄷ
09-25
7801


162/60초반 와이프 때문에 고민인 남자
09-25
7601


한국 추석 제사상 병풍 해석해주는 중국인
09-25
7201


연차사용이 자유로워지니 생긴 부작용
09-25
6300


베트남녀랑 결혼후 장인장모를 추방했다는 사람
09-25
7605


요즘 해외한인들 열불터지는거
09-25
7101


의외로 명절 정떡 싸움의 수호자
09-25
7400















